[요구]성모님 : "하느님의 길들에 대해 절대로 질문을 던지지 말아라. 하느님의 길들은 너희의 길들과 같지 않고 너희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 있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에 대해 만족하고 너희의 일상 의무에 있어서 그 분이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삶의 위치에서 그리고 너희의 특수한 상황 안에서 완덕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예수님 : "네가 모르는 것과 네가 알 필요가 없는 것이 너무나 많다. 내가 네게 요청하는 것은 다만 나를 사랑해 달라는 것뿐이다. 모든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는 이것으로 충분하다. 즉 당연히 그래야 할 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삶에 있어서 다른 그 무엇보다 우선하여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 어68 ; 사랑을 사랑으로 갚아라 -
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나에게 와야 한다는 것을 거듭 거듭 되풀이해서 요구한다. 회개하며 나에게 오는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 -[호]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