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지금 나를 따른는 사람들, 특히 나의 지극히 거룩한 어머니께 봉헌된 사람들에게 그렇게 위험에 처한 영혼들을 위해 그분과 함께 이 전투에서 싸우도록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마귀는 주제넘게도 많은 영혼들을 탈취한 것에 대해 오만하다. 그러나 하늘의 계획은 한량없이 더욱 힘이 있고 웅장하며 지금 너무나도 활동적인 적의 손들에게 멸망할 뻔했던 많은 사람들을 둘러싸고 있다. 너는 내 어머니의 사업의 성취를 위해 봉헌해야 할 것이다. 그분은 이것이 성취될 정확한 방법으로 네게 계속해서 지시할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예수님 : "나는 네가 대중 앞에서 죄를 시인하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고해소에 내게 사적으로 와서 거기에 있는 사제를 통해서 내게 말하기를 청할 뿐이고 너희의 죄들을 사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죄를 시인하고 죄를 깨끗하게 하는 가장 자비로운 이 수단은 흠이나 불완전함이 없는 것이다. 이는 죄인들이 내게 와서 이 성사가 제공하는 개인적인 용서를 경험하는 수단을 영원히 갖도록 내가 신적으로 세운 것이다. 고해성사는 너희가 나의 용서를 진정으로 확신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고해소 안에서 개인적으로 죄들을 고백하고 추방하기 위한 필요 조건은 용서 받았다는 것이요, 모든 성사들이 내 은총의 표시라는 것이다. 네게 이 세상에서 유일하고 진정한 평화를 너희에게 가져다 줄 이 성사를 자주 봄으로써 내 사랑과 용서를 알아다오." - 어82 ;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