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내 대신에 견디어 내고 있는 고통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것들은 가장 위대한 종류의 고통인데 그 까닭은 네가 박해를 받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기에 걸쳐 항상 그래 왔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 것이며 신부에게도 똑같은 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자녀들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교회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종류의 시련들을 견디어 낸 나의 성인들의 삶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네가 참으로 나의 발자취들을 따르려고 하면 진정 이 길이라야만 한다. 십자가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 고통의 정도는 나의 은총을 통해 네가 얻고 있는 성화의 정도를 나타낸다. 나는 내 자녀들 안에 온전히 살고 싶고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며 네가 들어 온 메타노이아가 바로 이것이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성모님 : "가서 내가 과거에 네게 지시한 것을 계속해서 행하여라. 용기를 주십사고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의 힘이 되어 주고 너의 용기가 되어 주고 너의 불굴의 정신이 되어 주고 너를 내 신적인 아들과의 일치를 위해 준비시키겠다. 네가 우리를 신뢰하면 그분은 가장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방식으로 네 안에서 사실 것이다."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용기를 갖고 굴욕을 견디어 내라. 두려워 마라. 이렇게 하기를 원하는 자가 바로 나다. 나는 네 옆에 있다. 아무도 너를 다치게 하지 못할 것이다. -[호]3-
내 안에서 용기를 가져라. 악마는 친절하지 않다. 용감해져라. 내가 너에게 기도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주겠다.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라. 봉헌한 사람들에게서 입은 부상을 널리 알려라. -[호]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