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내 마음은 용서를 낙으로 삼고 있다. 내가 한 영혼을 용서할 수 있을 때보다 더 큰 바램이나 더 큰 기쁨이 없다. -[호]79-

나는 나를 믿지않고 사람들에게 말한다. 내가 그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용서해 주고 싶다. 관능에 몰두하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큰 고통이구나! 더 이상 그 달콤한 관능에 빠지지 마라. -[호]84-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용서해 주겠다. 내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으니 사람들에게 알려라. -[호]86-

사람들이 고백 성사를 통해 자신의 죄악을 씻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내가 나타났음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라. 기쁜 마음으로 다 용서해 주겠다. 나는 영혼들을 지배하고 싶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나의 지배는 사랑과 평화로 이루어진다. 나는 인간의 모든 불행을 알고 있으며, 나의 사랑과 자비는 위대한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자비로운 은총을 받기 원한다. -[호]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