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는 그분의 원죄 없는 잉태의 순간부터 모든 일 안에서 하느님의 뜻만을 행하려고 했으므로 이것을 청할 필요조차 없이 보존되었다. 그러나 모든 다른 사람들은 개개인의 영혼으로서는 인간적인 흥미나 이득을 위한 것보다는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그분의 뜻만을 성취하기를 추구함으로써 하느님께 가까이 성장해 가기 위하여 나로부터 이 은혜를 받기를 청해야만 한다. 일단 이것이 개인 영혼 안에 확립되면 나의 위대한 성녀들 가운데에 한 사람의 말을 인용하여 네가 말하듯 이 영혼은 사랑의 날개들로 내게로 날아오를 수 있는 것이다. 그녀는 이것을 잘 이해했고 그녀가 이해한 이러한 면 덕분에 매우 빨리 커다란 진보를 이룩했던 것이다." - 어67 ; 지향들의 순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