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아기 그리스도님: "그래, 내가 요청한 것에 네가 이미 응답했다니 기쁘다. 이제부터 너는 이런 식으로 항상 응답해야 한다. 즉 내 요청에 즉각적으로 응답해야 한다. 만일 네가 하느님이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마련하신 천상의 영광을 얻기 원한다면, 내 요청에 즉시, 그리고 성심 성의껏 응답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너무 지체하고 그 결과로 은총을 덜 받는다. 그 까닭은 그 응답이 마지못해 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당신의 신적인 뜻보다 오히려 그들 자신의 뜻을 행하기를 아직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같이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할 때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헤아리기 위하여, 그들이 즐기는 그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할지를 두려워하면서 지연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하느님을 위한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에 대한 사랑에 기인하는 것이다. 나를 따르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내가 사도들을 불렀을 때 그들이 한 것처럼 신속히 응답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그들을 선택한 한 가지 이유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뒤에 남긴 것을 뒤돌아보지 않았으며 오히려 하느님께 선택받았다는 사실에 대한 감사 안에서 기뻐했다. 이제는 너희 모두가 나의 어머니와 나의 요청에 이런 식으로 응답해야만 한다." - 어21 ; 지체하지 말고 이러한 은총을...-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나의 가없는 사랑에 많은 영혼들이 응답하도록 부르고 있다. 그러나 많은 영혼들이 죄와 세상 것으로 가득 찬 그러한 슬픈 상태에 있다. 만일 나를 알고 섬기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영웅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면 너희가 살고 있는 비범한 자비의 시대 덕분에 이 가운데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할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부름에 너그럽게 응답하여라. 이 지상에서 나의 어머니의 승리가 일어나도록 너의 자발적인 정신을 청하기 위해 우리가 온 것이다. 그런 일에 부름을 받은 너는 운이 좋다. 감사히 여겨라!"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예수님 : "나는 네 응답에 의해 고무되었고 다른 사람들도 내 아버지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모든 사람들이 신속히 성취될 수 있도록 자신들의 부름들을 완수할 수 있기를 바란다. 네게는 내 아버지의 뜻을 성취할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부르심을 들었을 때에 망설이지 말아라. 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상태에 있다. 수많은 비범한 은총들이 쏟아 부어지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성모님 : "나는 나의 부름에 '예' 라고 응답한 관대한 영혼들에 대해 고맙게 여기고 있다. 오너라, 하늘과 땅을 만든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너희의 구세주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흠숭하자. 아멘." - 어83 ; 거룩한 순종 -

성모님 : "나도 주님의 이 사업과 관련된 우리의 부름에 그(신부)가 응답하기를 바라는 네 기도에 동참하겠다.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하여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저는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 특히 저의 삶 안에 서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서도 똑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아멘.'"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

자비로운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사랑과 자비는 무한하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여태껏 사람들을 갈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나의 마음이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는 것을 세상이 알기 바란다. 내가 쉴 곳은 아무데도 없다... 나의 사랑은 그들의 죄보다도 더 크다. 그들이 나의 사랑에 응답해 주기를 갈망하고 있다. 나의 구원이 사람들의 영혼에 널리 보급되기를 바란다. -[호]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