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성모님 :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사랑이 우선해야만 한다. 사소한 일로 지체할 시간이 없다. 서로 용서하여라. 나는 많은 영혼들이 하느님을 위해 큰 일을 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오로지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가 이제와 항상 영원하리라."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