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예수님 : "인내하여라. 끝에 가서는 인내가 이겨낼 것이다." - 어71 ; 인내하여라 - 성모님 : "내 아들이 인내의 덕에 대해 네게 가르쳐 주었다. 나는 이것이 내 사도직의 모든 회원들 가운데에서 특별한 방법으로 그리고 대단한 정도로까지 실천되기를 바란다. 사랑은 참으며, 사랑은 친절하다. 이를 잘 기억하고 너의 매일 의 임무들을 수행함에 있어 네가 좀더 높은 완덕을 얻을 수 있도록 이를 실천하여라. 네가 일상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모든 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행하여라. 그리하면 그것이 위대한 의미와 깊이를 갖게 될 것이다. 이제 가서 사랑과 인내 가운데에 네 임무들을 돌보아라." - 어75 ; 사랑과 인내 가운데에 네 임무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