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아기 그리스도님: "이 현대의 현상(마귀에 관한 지식을 축적시키는)에 대해 나를 슬프게 만드는 다른 국면은 말하자면 마귀사냥 활동에 관련된 사람들(마귀의 일에 부당한 관심을 보이는 경건한 영혼들. -마리아만테) 가운데에서 종종 발생하는 독선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잘못 인도된 사람들을 자신들보다 열등한 사람들로 낮추어 보고 교만과 자아 인식으로 득의 양양해 한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은총과 자비가 아니었다면 그들도 틀림없이 마찬가지가 되었을 것이다.
너희는 무엇 안에서 영광을 찾느냐? 모든 지식은 나의 것이 아니냐?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교만이나 자기 영광을 위한 여지가 없다. 그들은 모든 나의 피조물들, 그렇다. 심지어는 죄악에 떨어진 사람들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그들이 도움을 받는 것은 이 방법을 통해서이다. 그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네 사랑을 보게 될 것이고 너처럼 되고 싶어할 것이다. 지상에서 네가 진정으로 나의 증인이 된다면 내가 네게 준 거룩함이 다른 사람들을 회개시킬 것이요, 나로부터 멀리 떨어진 다른 사람들을 내게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손상될 것을 두려워하면 서 내 어머니를 부르기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들은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나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그들은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내 어머니를 질투한 적이 없는데 그 까닭은 그분이 너희를 위해 전구하도록 계획을 세운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내가 표현한 소망이다. 몇해 전에 내가 네게 말했듯이 '하늘나라에는 질투가 없다.' , 그리고 '모든 영혼들은 내게 곧바로 올 수 있을 만큼 합당치 않으므로 그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그분의 적대자인 마귀에 의해 범해진 터무니없는 것들을 그들 뒤로 던져 버리기를 바란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그분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예수님 : "내 어머니께서 계속해서 너를 인도하고 빚으실 것이다. 내 어머니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들어라."
성모 : "현재의 고난에도 불구하고 이 운동은 멀지 않아 시작될 것이다. 신부의 마음속의 반응에 대해 나는 기뻐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그의 고통들을 사용할 것이다. 이 안에 표현된 지혜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료를 신속히 널리 퍼뜨려라. 두려워하거나 수줍어하지 말아라. 네가 받는 반응은 내 자신이 그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준 것이 될 것이다. 처음에는 천천히 시작될지라도 이 운동은 시간이 감에 따라 여세(餘勢)를 얻게 되고 결국은 수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도록 도와주고 그들을 위한 하느님의 뜻이 성취될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은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의 여왕이시고 하늘과 땅의 여왕이시다. 만일 네가 그분에게 허락한다면 그분은 너희를 하늘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를 믿어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세운 베드로의 후계자에 의해 이끌어져 온 나의 거룩한 가톨릭 교회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여라. 교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실하게 나를 따르는 많은 이들을 포위할 정도로까지 엄청나게 자라난 현재의 어둠 속에서 너희를 인도하는 빛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가장 현대적인 이단에 굴복하였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아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아기 그리스도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구속의 신적인 행위가 나에 의해서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을 위해서 성취되었고 그들의 영원한 집으로 인도하기 위해 나는 현재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성령을 보내고 있다." - 어88 ; 나의 성령의 능력으로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그러므로 만일 어느 특정한 길이 네가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수단에 의해 막혀 있을 때에 기도와 내 뜻에 너 자신을 포기하도록 네 자신을 허락하는 결심을 한 후가 되면 너는 그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고 네 자신을 위해 열려 있는 길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마음의 어떤 무질서한 애착들은 깨끗해질 것이고 내가 친히 그 개인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유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기억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나의 직접적인 뜻만을 행하고자 하는 확고한 결심만이 네 삶 안의 나라고 하는 이 인도하는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어84 ;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
성모님 : "나도 주님의 이 사업과 관련된 우리의 부름에 그(신부)가 응답하기를 바라는 네 기도에 동참하겠다.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하여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저는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 특히 저의 삶 안에 서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서도 똑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아멘.'"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
인류를 위해 내가 고통을 얼마나 더 받아야 하느냐?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정작 나를 알지 못한다. 인류가 나의 길을 따르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인도하기 위해, 이 고통을 기꺼이 감수하겠다. 더욱 많이 기도하고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호]98-
나는 기도를 구하러 여기에 왔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너에게 먼길을 인도하고 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칼로 나에게 심한 상처를 입힌다.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너에게 기도할 힘을 주겠다. 너에게 고통과 고생스러운 긴 통로를 보여 주겠다. -[호]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