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예수님 :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죄들을 위해 상처받은 나의 성심을 바라보아라. 그것은 죄로 인해 너무나 약해진 나의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는 은총의 강처럼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들이 어떻게 인격적으로 내게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나는 네가 인류의 죄들을 위한 나의 부서짐의 현현인 내 성심의 상처에 대해 속죄하기를 바란다. 그들의 죄들은 내 마음을 비탄에 잠기게 한다. 이러한 폭행에 대해 내게 속죄하고 너희의 하느님을 위로해 드려라." - 어48 ; 너희는 마음들을 누구러뜨려야 한다 -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예수님 :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였음에도 그 보답으로 너무나도 조금밖에 사랑받지 못한 성심을 바라보아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것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네 안에서 살 것이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피멍 든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이 신심으 로 너희의 죄들에 대해 배상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얻고 또 얻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성모님 : "오늘은 가르멜 산의 복된 동정 마리아 축일이다. 나의 사도직 회원들에게는 중요한 축일인데 그 까닭은 그것이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영혼의 품위와 높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다움 자체는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로서의 이 신적인 목표를 위해 내가 태어나는 날 높여졌다. 네가 나를 닮도록, 특히 네 기도 생활의 영역과 매일의 임무의 완수에 있어 나를 더욱 닮도록 평화를 간직하고 이 칭호로 나를 공경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인류는 어떻게 자신의 길을 바꿔서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호] 5 -

나는 온 인류를 굽어 보고 있다. 거의 모든 인류가 성스러운 몸을 매도하고 있다. -[호]10-

네 마음 안에서 내가 성스럽게 휴식을 취해야 겠다. 네가 강해지기를 바라며, 새로운 빛을 너에게 주겠다. 너는 인류 전체를 맞이해야 한다. 너는 순종과 사랑의 증거로 무장하여 강해져야 한다. 기도하며 보속해라. 영혼들을 위해 나를 나타내라. -[호]51-

인류에 대한 크나큰 사랑 때문에 나는 죄수처럼 밤낮으로 감실을 지키고 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그토록 많은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이 나에게 모욕을 퍼붓는다. 그들은 나를 낯설게 대한다. -[호]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