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성모)이 말씀하실 때는 주의 깊게 경청하여라. 그분은 이 땅에서 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 네가 알아야 할 많은 일들을 알려 주고 계시기 때문이다." - 어21 ; 지체하지 말고 이러한 은총을...-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성모)이 너에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잘 경청하여라. 나는 그분에게 내가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돕는 사명을 드렸다. 그분은 이 경이로운 일을 수행하기 위해 그분을 따르는 충실한 많은 사람들을 쓰실 것이다. 너는 지금, 특히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아기 그리스도님: "너는 모든 일에 있어서 심지어는 비상한 일까지 포함하여 하느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참되게 행해야 한다.이는 특히 신부와의 경우에 있어서 더욱 그렇다. 그리고 네 자신의 삶에 있어 하느님의 뜻을 좀더 잘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이제 네가 많은 일들을 하기를 원한다. 내 어머니가 내 대신 네게 가르쳐 주실 것이다.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네게 지시한 모든 일을 신속히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어21 ; 지체하지 말고 이러한 은총을...-
성모님 :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아라. 그들과 하느님과의 관계는 네자신과 하느님과의 관계와는 다른 단계이 있을지도 모르며 비교는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네가 내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않고 언제나 내 아들만 바라본다면 네가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신속하게 예수께로 가까이 가게 될 것이다. 효성에 대한 관심은 크리스찬으로서 필요한 것이기는 하나 그것은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너의 형제 자매들을 도와주어야 할 관심을 수반하는 것일 때라야 하는 것이지 그 밖의 다른 그 어느 것도 아닌 것이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그 싹을 틔워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이 일은 인류를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려는 나의 사랑의 고리 가운데, 맨 앞줄에 있는 것이다. 사소한 모든 일에서부터 완전한 허무까지도 나는 사랑한다. 그것을 알리기 위해 너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너의 영혼은 고통 속에서도 평화로워야 한다.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심하게 비난하고 모욕하고 있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이냐? -[호]91-
네가 이 일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잘 안다. 두려워말고 걱정마라. 너에게 이야기하게 해다오. 그리고 내가 느끼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게 해다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함께 하자. -[호]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