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분]

나의 딸아,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 하나 하나가 내 사랑의 일부분이다. 사람들을 위해 내 모든 것을 주었다. 나에게 더 많이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 사랑은 이 세상의 사랑이 아니다. 나는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이 내가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계시를 내리는 이유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호]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