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예수님 :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죄들을 위해 상처받은 나의 성심을 바라보아라. 그것은 죄로 인해 너무나 약해진 나의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는 은총의 강처럼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들이 어떻게 인격적으로 내게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나는 네가 인류의 죄들을 위한 나의 부서짐의 현현인 내 성심의 상처에 대해 속죄하기를 바란다. 그들의 죄들은 내 마음을 비탄에 잠기게 한다. 이러한 폭행에 대해 내게 속죄하고 너희의 하느님을 위로해 드려라." - 어48 ; 너희는 마음들을 누구러뜨려야 한다 -
기도하며 나를 위로해 다오.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자비와, 나를 위로하고자 하는 욕망이 인도하는대로 너 자신을 맡기어라. 나의 자비는, 내가 너에게 요구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도록 너를 도와줄 것이다. 내가 무엇이든지 너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달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는 고통을 보아라. -[호]77-
내가 사람들, 특히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는 모든 고통을 잊기위해, 여기에서 위로를 찾으려고 왔다. 내가 위로되도록, 땅 위에 엎드리어 내 신성한 성체를 숭배하라. 네가 이 시간을 내 느낌과 일치되어 보내도록 하겠다. 나는 사람들을 용서하고자 하나, 그들은 아직도 나를 공격하려고만 한다. -[호]82-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외롭게 텅빈 교회를 지키고 있다. 나를 위로하려면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의 자비를 간구하라. 지금은 근심스로운 때이다. 이 허약한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했던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베풀어라. -[호]88-
나는 밤낮으로 너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 나를 버려둔 채, 떠나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몹시 슬프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말라. 나를 위로해다오. 그리고 네 기도중에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 다오.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기도하라. -[호]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