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自身)]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가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아기 그리스도님: "위기의 시대에 각자에게보다는 내게로 돌아오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끔 이야기하는 데에 여러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시간의 반을 성체 안에서 나와 함께 보낸다면 모든 그들의 문제들은 해결될 것이다. 해결될 것이라고 하는 내 말은 그들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십자가들을 지고 갈 힘을 갖게 할 것이라는 뜻이고 심지어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그들 영혼의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그 십자가를 치워 버리기까지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을 지고 다닌다. 그들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을 때에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어30 ; 기도가 문제의 해답이다-
성모님: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예수님 : "네가 흠숭하는 너의 천상의 구세주 역시 생명 안에서 쉬고 있는 정원인 내 어머니의 성심은 너의 평안이 될 것이다. 네가 이 신심 안에서 네 자신을 내게 맡긴다면 나는 너를 네 근심거리들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오,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서의 풍성한 사랑이여! 나에 대한 그분의 이러한 사랑을 본받아라. 향기를, 사랑의 방향(芳香)을 맡아라. 내 성심 안에서 타오르는 불, 자비의 용광로는 너 혼자에게는 너무 깊다. 이 탐색에 있어서 너를 도와주시라고 내 어머니께 간창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네가 그 승리에 참여하고 있는 데 대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의 성심의 통치는 파티마의 약속들의 성취, 즉 평화의 통치로서 예언된 것이다. 세상을 에워쌀 평화의 시대는 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의 결과인 것이다. 지금 세상이 발견하고 있는 통탄할 상태들은 일시에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변모되고 그리고 평화가 올 것이다. 다시 말한다. 네가 이 시대에 살 특전을 받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중요성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독특하고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이 지구상에서 시작되려고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질 때에 이 모든 것들은 변화될 것이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각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의 교황을 길잡이로 바라보아라. 그는 이 목적을 위해 나의 양떼들을 사목하도록 간택되었고 무엇이 진리인지 검증을 받기 위해 네가 찾아 보아야 할 사람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맞고 틀리는지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그 어떤 권위가 더 이상 나의 교회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너희가 믿게 하려는 자들에 의해 미혹(迷惑)당하지 말아라. 이자들은 효력이 있기 위해서는 모든 것들이 개인 자신의 경험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자신들의 믿음을 상술(詳述)하는 오도된 영혼들이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고 나를 진정으로 따르는 사람들의 믿음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
성모님 : "내 아들은 네게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이라고 말해 주었다. 이제 그가 신비, 마음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고 있으니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내게 가까이 오도록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그들에게 도움이 도지 않을 정보로 내 자녀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네 자신이 관심을 기울여 온 경향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악에 대해 혐오감을 갖는 것은 올바른 것이다. 그것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며 그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것을 힘의 결핍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모든 악에 대한 혐오는 몇몇 사람에 한한 것이 아니라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위한 규범이 되어야 한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예수님 : "그러므로 만일 어느 특정한 길이 네가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수단에 의해 막혀 있을 때에 기도와 내 뜻에 너 자신을 포기하도록 네 자신을 허락하는 결심을 한 후가 되면 너는 그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고 네 자신을 위해 열려 있는 길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마음의 어떤 무질서한 애착들은 깨끗해질 것이고 내가 친히 그 개인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유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기억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나의 직접적인 뜻만을 행하고자 하는 확고한 결심만이 네 삶 안의 나라고 하는 이 인도하는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어84 ;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