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
예수님 : "네가 흠숭하는 너의 천상의 구세주 역시 생명 안에서 쉬고 있는 정원인 내 어머니의 성심은 너의 평안이 될 것이다. 네가 이 신심 안에서 네 자신을 내게 맡긴다면 나는 너를 네 근심거리들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오,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서의 풍성한 사랑이여! 나에 대한 그분의 이러한 사랑을 본받아라. 향기를, 사랑의 방향(芳香)을 맡아라. 내 성심 안에서 타오르는 불, 자비의 용광로는 너 혼자에게는 너무 깊다. 이 탐색에 있어서 너를 도와주시라고 내 어머니께 간창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내 고통을 나누기 위해, 너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나에게 다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나는 큰 고통을 받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사랑하는 종을 위하여 내 말을 따르고, 마음에 유념하여라. 그가 나를 들어 올릴 때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에 부어줄 것이다. -[호]78-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있자. 네가 나의 존재안에서 평화롭게 안식하기 바란다. 나를 보아라. 그러면 내가 사람들을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나를 부를 때마다, 나는 너를 사랑으로 채워주기 위하여 네 안에 있을 것이다. 나는 오직, 네가 나의 말을 잘 들어주기를 바란다. 나의 마음을 받고, 네 안에서 내가 완전히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다오. -[호]111-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내게 맡긴 자유(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나의 자유)를 통해서 이루게 될 것이다. -[호]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