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

아기 그리스도님: "슬프다, 내가 너희를 위해 잔치를 준비하였다. 너희를 대신하여 그러한 고통들과 함께 너희의 구원을 얻기 위해 너희보다 앞서간 극진히 사랑하는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아라.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라. 세상의 것들은 시간이 흐르면 쓰레기처럼 가 버리니 거룩한 것을 버리지 말아라. 네가 지금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는 기쁨과 평화와 함께 내가 네게 갚아 줄 하늘에 너희의 보화들을 쌓아라."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