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예수님 : "네가 흠숭하는 너의 천상의 구세주 역시 생명 안에서 쉬고 있는 정원인 내 어머니의 성심은 너의 평안이 될 것이다. 네가 이 신심 안에서 네 자신을 내게 맡긴다면 나는 너를 네 근심거리들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오,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서의 풍성한 사랑이여! 나에 대한 그분의 이러한 사랑을 본받아라. 향기를, 사랑의 방향(芳香)을 맡아라. 내 성심 안에서 타오르는 불, 자비의 용광로는 너 혼자에게는 너무 깊다. 이 탐색에 있어서 너를 도와주시라고 내 어머니께 간창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마음은 향기가 넘치는 향료로 된, 너의 천국의 정원이요, 넘치고 넘치는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삼을 흠모하는 꽃이다. 그들을 무한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구속주 안에서 어린이와 같은 확신을 갖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거절치 않는, 그분과 너희에게 이러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근원은 바로 나의 성심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