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아기 그리스도님: "나에게 의탁하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세상의 사악함이 이 시대에 가장 심하다. 어린아이들과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의 희생을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처럼 이렇게나 광범위하게 행해진 적은 결코 없었다. 이는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은 죄의 세상을 씻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시나 정의의 손이 나에게 그리고 내 어머니께 속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 내가 네게 너의 하루 동안 속죄의 행동들을 하기 위해 너의 시간을 보내고 하느님께서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참을성 있는 태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성모님 : "현재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단지 하느님의 정의 때문이다. 그것은 하느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너희 자신이 그렇게 한 것이다. 비참한 일의 원인은 죄이지, 하느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이 아니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