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

나는 네 마음을 제물로 만들고 싶다. 네가 고통 속에 있음을 안다. 하지만 너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기쁘다. 내 방문은 결코 너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 사악한 자로부터 당하는 고통을 냉정하게 견디어 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내게 바쳐라. 무서워 하지 말라. 내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차서, 모든 영혼들을 맞이하고 싶다. -[호]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