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

성모님 : "인간적인 존경에 대해 관심을 두지 말아라. 그것은 가치가 없는 것이고 이롭지 못할 수도 있다. 나는 신부가 없는 동안에 네가 해 오던 일을 계속하기를 바란다. 나는 패배한 것처럼 보이는 것 때문에 네가 실망하는 것을 바라지 않으며 네 믿음에 있어서 항구하게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 그리하면 너는 지금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들을 물리쳐 승리할 것이다. 나는 네 어머니이니 내가 너를 보호하겠다." - 어47 ; 나는 네 어머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