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성모님 : "오늘은 고통과 속죄의 날이다. 이 세상에서 지은 죄에 대해서 항상 속죄하려고 노력하여라. 특히 금요일에는." - 어13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아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성모님 : "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자비를. 그분은 당신 어머니의 손을 쓰셔서 너희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길 원하신다. 나는 나의 마음속으로부터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한다. 묵주기도는 지금 가장 강력한 기도이다. 묵주기도를 모든 악과 싸우는 무기로 사용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무나도 마음이 상해 있으시다. 이러한 것은 계속될 수 없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너희는 너희의 영혼의 죄를 씻어 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베풀어 준 자비로운 방법이다. 정결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부정결한 것은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나는 그 이상 참지 못하겠다. 너희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
아기 그리스도님: "나에게 의탁하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세상의 사악함이 이 시대에 가장 심하다. 어린아이들과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의 희생을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처럼 이렇게나 광범위하게 행해진 적은 결코 없었다. 이는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은 죄의 세상을 씻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시나 정의의 손이 나에게 그리고 내 어머니께 속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 내가 네게 너의 하루 동안 속죄의 행동들을 하기 위해 너의 시간을 보내고 하느님께서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참을성 있는 태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성모님 : "내 아들은 너희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받아 왔는지! 너희는 이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너희의 죄들로부터 해방되도록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너희에게 보내 주신 데 대해 하느님께 감사해야 한다.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다." - 어70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에 속죄의 기도를... -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였음에도 그 보답으로 너무나도 조금밖에 사랑받지 못한 성심을 바라보아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것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네 안에서 살 것이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피멍 든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이 신심으 로 너희의 죄들에 대해 배상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얻고 또 얻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는 네가 되고 싶어해야 할 더렵혀지지 않은 이미지, 즉 죄나 어떤 종류의 타락에 의한 오점이 하나도 없는 완전한 이미지이다. 그분만이 이것으로부터 보존되었고 멸망으로부터 너희를 구원하기를 원하신 너희 하느님의 인자하심으로 사람들 위에 쏟아 부어질 내 자신의 영광의 전조(前兆)로서의 이 위대한 영예가 주어진 것이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죄들을 위해 상처받은 나의 성심을 바라보아라. 그것은 죄로 인해 너무나 약해진 나의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는 은총의 강처럼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들이 어떻게 인격적으로 내게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나는 네가 인류의 죄들을 위한 나의 부서짐의 현현인 내 성심의 상처에 대해 속죄하기를 바란다. 그들의 죄들은 내 마음을 비탄에 잠기게 한다. 이러한 폭행에 대해 내게 속죄하고 너희의 하느님을 위로해 드려라." -
어48 ; 너희는 마음들을 누구러뜨려야 한다 -
아기 그리스도님: "그들로부터 내적인 평화를 훔쳐 가는 이 세대를 병들게 하는 소란은 죄 자체, 모든 것 안에 드러나는 죄로 말미암을 것이다. 고백하지 않은 죄는 평화를 너희로부터 빼앗아 갈 것이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감실 안에 있는 내게 조배하고 내 어머니께 기도하여라. 특히 그분의 묵주기도를 바쳐라. 그러면 너희는 평화를 얻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진지하게 내게 오고 싶으면 나와 내 요청들에 대해 전심(專心)으로 응답하여라. 나는 모든 이해를 능가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주겠다. 세상의 평화와 마음의 평화, 정신의 평화와 영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참으로 세상에서 평화를 갖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의 평화는 너희 마음 안에서 시작될 것이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이 내 어머니의 영예를 위해서 죄들에 대한 보속을 통해서 아홉 번의 첫 금요일(예수 성심께 대한 전통적인 신심은 성심께 대한 속죄의 행위로서 매월 첫 금요일에 아홉 번 연속적으로 성체를 영하는 것을 포함한다.)"
다음은 우리의 주님께서 당신의 성심께 봉헌하는 이들을 위해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에게 주신 12가지 약속들이다.
1) 내 성심을 공경하는 자들의 지위에, 요긴한 모든 은총을 줄 것이다.
2) 저들의 가정에, 평화를 줄 것이다.
3) 저들의 모든 근심 걱정 중에, 나 저들을 위로해 줄 것이다.
4) 저들이 살아 있을 때와, 또 특별히 죽을 때에, 저들의 의탁이 될 것이다.
5) 저들이 경영하는 모든 사업에, 풍성히 강복할 것이다.
6) 죄인들은 내 성심에서 무한한 인자의 샘과 바다를 발견할 것이다.
7) 냉담한 자는, 열심해질 것이다.
8) 열심한 자는, 빨리 큰 완덕에 나아갈 것이다.
9) 내 성심 상본을 모시고 공경하는 집안에, 강복해 줄 것이다.
10) 사제들에게는, 극히 완악한 마음이라도 감화시키는 은혜를 줄 것이다.
11) 내 성심 공경을 전파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내 마음에 새겨 결코 없어지지 않게 할 것이다.
12) 내 마음의 엄청나고 위대한 자비심 안에서 전능한 사랑이 누구든지 9개월 동안 연이어 첫 금요일에 영성체하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통회의 은혜를 주어 은총 지위에서 죽게 할 것이며, 그 마지막 시간에 나는 그의 의탁이 될 것이다. -어35 ; 정결의 아름다움-죄많은 사람들이 참회하지도 않는다. -[호]11-
공기가 오염되었다 : 모든 것이 죄로 가득 찼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호]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