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

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예수님 :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였음에도 그 보답으로 너무나도 조금밖에 사랑받지 못한 성심을 바라보아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것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네 안에서 살 것이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피멍 든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이 신심으 로 너희의 죄들에 대해 배상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얻고 또 얻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이 현대의 현상(마귀에 관한 지식을 축적시키는)에 대해 나를 슬프게 만드는 다른 국면은 말하자면 마귀사냥 활동에 관련된 사람들(마귀의 일에 부당한 관심을 보이는 경건한 영혼들. -마리아만테) 가운데에서 종종 발생하는 독선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잘못 인도된 사람들을 자신들보다 열등한 사람들로 낮추어 보고 교만과 자아 인식으로 득의 양양해 한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은총과 자비가 아니었다면 그들도 틀림없이 마찬가지가 되었을 것이다. 너희는 무엇 안에서 영광을 찾느냐? 모든 지식은 나의 것이 아니냐?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교만이나 자기 영광을 위한 여지가 없다. 그들은 모든 나의 피조물들, 그렇다. 심지어는 죄악에 떨어진 사람들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그들이 도움을 받는 것은 이 방법을 통해서이다. 그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네 사랑을 보게 될 것이고 너처럼 되고 싶어할 것이다. 지상에서 네가 진정으로 나의 증인이 된다면 내가 네게 준 거룩함이 다른 사람들을 회개시킬 것이요, 나로부터 멀리 떨어진 다른 사람들을 내게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

죄악은 저돌적이며,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도 없이 닥치는 대로다. 아무것도 그들의 악한 행동을 막을 수 없다. 회개의 기도만이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라. 내 마음과 일치시키며 네 고통을 감수해라. 네 안에서, 내가 바라는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너를 버리고 나의 외침에 완전히 몰두해라. 너에게 내가 바라는 바를 알린다. 기도를 해서 마침내 사악한 것들이 헛되어지길 바란다. -[호]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