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예수님 : "나의 성심 안에서 쉬어라... 이 세상에 영향을 주려는 욕망이 나의 사제직에 대황폐(大荒廢)를 거두어 들였다. 이는 교만에 뿌리를 박고 있는 것이고 내게 커다란 슬픔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의 사제들 중 많은 이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사랑 안에서 나를 섬기는 것보다 세상의 갈채와 주목을 원하고 있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들은 세상의 주의에 관심을 두지 말고 오로지 나와 나의 뜻만을 추구해야 한다. 명성이란 어느덧 지나가는 것이고 세상이 아는 대로 거룩함에 반대되는 것이다. 이 오류가 많은 신학자들을 유혹하였다." - 어80 ; 평화를 간직하고 성체성사 안의 나를... -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기도하며 영혼들을 위해 회개하라. 수치스러운 모욕을 받고 있는 나를 주목하라. 찬미하고 기도하라. 나는 갈망하고 있다.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인류를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성체 안에서 항상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 나는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겁에 질린 어린 아이와 같이 외롭다. 나는 사랑과 위로를 받고 싶다. -[호]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