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성사]

성모님 : "갈색 스카플라는 나의 보호의 표시이다. 항시 그것을 지니고 있어라. 그것은 너희로 하여금 선행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것은 나의 사랑의 표시이며, 너희로 하여금 나를 자주 기억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모든 준성사의 목적이다. 그것은 너희로 하여금 그러한 성사들의 배후에 계신 분을 기억케 하며 또한 너희로 하여금 성사들의 덕을 본받도록 도와줄 것이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너희의 구원과 보호를 위해 내가 과거에 계시한 방법들을 사용하라고 말해 주기 위해 다시 온 것이다. 내 교회에 의해 승인된 수세기 동안에 걸져 전해 내려온 무수한 신심들은 먹이가 될 사람들을 굶주린 사자처럼 찾아다니기 위해 오늘날 기다리면서 잠복하고 있는 마귀에게 재갈을 물리기 위해 널리 사용되어야 한다. 거룩한 것인 나의 준성사들과 신심들로 너희 자신을 무장하여라. 그러면 먹이로 먹히지 않을 것이다. 내 어머니의 묵주와 스카풀라와 성심에 대한 신심은 커다란 정도로까지 너희의 거룩함에 있어서 가장 큰 보호와 도움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어35 ; 정결의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