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

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를 보라! 나는 이 세상을 위해서 중재자 역할을 하시도록 그분에게 이러한 권능과 사명을 드렸다. 그분은 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령의 배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신다. 나 혼자만이 이 세상을 구원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분은 하느님의 옥좌 앞에서 너희를 위해서 계속 전구하는 역할을 하신다. 그분이 너희에게 파티마에서 그리고 다른 주요 발현 시에 말씀하신 것을 경청하여라. 그것은 너희가 나의 복음을 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분의 전구는 이 세상에 대한 은총이다. 오직 하느님만이 그러한 은총을 베푸실 수 있다. 즉 너희를 위해서 전구하는 역할을 하도록 그렇게도 부드러우신 어머니를 주신 것이다. 그분은 당신의 전구를 통해서 너희의 죄를 속죄하신다. 그러나 너희 역시 그러한 죄에 대한 보속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예수님 : "성 안토니오가 너를 위해 중재 기도를 하고 있다. 그의 도움을 계속하여 간절히 청하여라. 그와 너의 사부인 프란치스코는 지구상에 있는 자신들의 자녀들을 도와주기를 열망하고 있다. 그들은 너의 약점을 이해하고, 너의 기도 중에 신앙 안에서 네게 부족한 것을 공급해 줄 수 있다. 이것이 성인들의 중재 기도의 목적, 즉 너희에게 부족한 것을 공급해 줌으로써 너희의 기도들과 일들이 지향들의 가장 온전함만이 걸맞은 하느님께 기쁨이 되시도록 해주는 것이다." - 어56 ; 성인들의 중재 기도 -

성모님 : "오늘은 가르멜 산의 복된 동정 마리아 축일이다. 나의 사도직 회원들에게는 중요한 축일인데 그 까닭은 그것이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영혼의 품위와 높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다움 자체는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로서의 이 신적인 목표를 위해 내가 태어나는 날 높여졌다. 네가 나를 닮도록, 특히 네 기도 생활의 영역과 매일의 임무의 완수에 있어 나를 더욱 닮도록 평화를 간직하고 이 칭호로 나를 공경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