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성모)이 너에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잘 경청하여라. 나는 그분에게 내가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돕는 사명을 드렸다. 그분은 이 경이로운 일을 수행하기 위해 그분을 따르는 충실한 많은 사람들을 쓰실 것이다. 너는 지금, 특히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성모님 : "겸손함에 대한 나의 가르침을 계속하겠다. 겸손함과 정결이야말로 지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도 있을 수 없다. 이러한 목적으로 묵주기도를 많이 하여라. 나는 너에게 개인적으로 많은 겸손함을 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네가 볼 수 있듯이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오려고 하는 데의 어려움과 장해들이 항상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현현된 사랑의 결핍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지금은 낮에조차 문이 잠겨진 성당들을 이 지극히 복된 성체성사 안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 내게 오는 것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왔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만일 교회들이 위기와 악의 이 시대에 성당들이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성당의 문들을 잠글 필요가 없을 것이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네가 그 승리에 참여하고 있는 데 대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의 성심의 통치는 파티마의 약속들의 성취, 즉 평화의 통치로서 예언된 것이다. 세상을 에워쌀 평화의 시대는 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의 결과인 것이다. 지금 세상이 발견하고 있는 통탄할 상태들은 일시에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변모되고 그리고 평화가 올 것이다. 다시 말한다. 네가 이 시대에 살 특전을 받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중요성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독특하고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이 지구상에서 시작되려고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질 때에 이 모든 것들은 변화될 것이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모든 마음들의 여왕이시다. 이러한 호칭으로 그분을 영예롭게 해드려라. 왜냐하면 그것이 네 마음속에 그분을 모시고 사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네가 본받기를 내가 바라는 모범이요 표양이다. 그분 안에서 현현된 덕들은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개인 능력의 일치 안에서 그분에게 봉헌하고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안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지금의 나의 열망은 너희 모두가 이러한 덕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너희 마음 안에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의 마음 속에 품은 주님의 사업은 세상적인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속되어야만 하며 때때로 이는 관련된 사람들의 변동을 수반하기도 한다. 네가 미사에서 9일 기도를 바친 것은 올바른 일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그것은 단지 그가 참례하게 해줄 뿐이고 전에 계획했던 대로 이 운동의 재료들을 준비하는데 에 있어서 유일한 도구가 될 사람으로서는 아니다."
마리아만테 : "주님, 이는 너무 냉정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변동될 수는 없나요?"
아기 그리스도님: "우리는 다음 며칠 동안 무슨 일이 밝혀질지 두고 볼 것이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는 그 상황에 다른 사제를 데려올 필요가 있다. 네 자신이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 두고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이 운동의 시발을 위해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를 통해 이 운동이 열매를 맺도록 관련을 맺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89 ;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말아라 -

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성모님 : "세상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나는 지금의 교황을 매우 사랑한다. 그의 표양을 따라라. 거룩하게 되는 것은 모든 이들의 책임이다." - 어8 ;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 성모님 : "신앙이나 도덕에 상반되지 않는 한 네 남편에게 순종하여라. 그는 지금 약간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곧 진실된 믿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심지어 나도 속세에 있을 때는 성 요셉에게 순종하여 에집트로 피난 갔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모든 권위는 하느님께로 부터 온다. 이것은 네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지금은 조심스러운 때이다. 나의 계시가 무시되면 안된다. 그것은 무시무시한 고통이니라. -[호]1-

지금은 심각한 때이며 인류는 이를 믿지 않는다. 인류가 구원받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은 고통을 내가 받아야 하나? -[호]11-

나는 고통에 가득찬 내 목소리가, 주의깊게 계속 반복해서, 지구의 끝까지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 나는 그것을 요구한다. 지금이 위험한 시간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라. -[호]13-

번민하고 회개하라. 믿음을 가져라. 내가 너에게 명령하는 것을 잘 들어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순간이다. 두려워 마라.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손에 있는 하나의 도구이다. 그래서 나는 네 자신을 완전히 버리기를 바란다. 기도하고 항상 대비하라. -[호]23-

지금은 절박한 때다. 회개하고 더 많이 기도해라.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고통스러운 외침에 순종해야 한다. -[호]42-

지금은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때이다. 내 사랑과 자비로 내가 계시한다.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지구는 그들 발 밑이 양쪽으로 갈라져 열릴 것이며, 그 때에는 자비가 없을 것이다. 내가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것이다. -[호]42-

나는 인류를 구원하고자 한다. 지금은 죄악이 난무하는 시대다.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해라. 보라! 거짓만 말하는 자들은 화기 있으리라! -[호]58-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네 자신을 버리고 내 마음에 일치시켜라. 그리고 너에게 청하는 바를 행하라.-[호]59-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잃지 마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고, 내 사랑을 위해 나를 위로해라. -[호]61-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지금 시대와 같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상은 예정에 없었다. -[호]62-

지금은 사탄이 믿음을 파괴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어려운 때이다. -[호]62-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다. 쉬지 않고 기도하며 회개하라. -[호]64-

나의 딸아,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가자.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며 나에게는 힘든 시간이다. 내 고통이 크기 때문에 행동을 더 빨리 해야 할 때이다. -[호]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