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

성모님 : "너희는 아주 미세한 것까지 빈틈없을 필요는 없고 교회의 가르침이 지시하는 대로 열심히 살아라. 이는 네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네게 마련해 주시는 하느님의 은총에 의해 단순하고 간단히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어28 ; 모든 현대의 화(禍)에 대한 해답은...-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는 네게 많은 것을 지시하셨다. 계속해서 그분이 네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경청하여라. 그러면 그분은 너희를 나에게, 그리고 천상의 보답으로 더욱더 가까이 인도하실 것이다. 나는 마음속으로부터 네게 은총을 내린다. 이제 이것이 전부다. 잘 가거라." (또한 나의 영적 지도자에게도 알려진 간단한 사적인 대화기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가족들에 관한 것이므로 쓰지 않기로 했다. 이때에 예수께서 "이 메시지를 기록하는 데 있어 결코 망설이지 말아라. 그 까닭은 네가 쓰는 것이 나에게서 나온 말이란 것을 분명히 할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마리아만테)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