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아기 그리스도님: "보아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사랑의 살아 있는 증거이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아기 그리스도님: "위기의 시대에 각자에게보다는 내게로 돌아오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끔 이야기하는 데에 여러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시간의 반을 성체 안에서 나와 함께 보낸다면 모든 그들의 문제들은 해결될 것이다. 해결될 것이라고 하는 내 말은 그들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십자가들을 지고 갈 힘을 갖게 할 것이라는 뜻이고 심지어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그들 영혼의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그 십자가를 치워 버리기까지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을 지고 다닌다. 그들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을 때에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어30 ; 기도가 문제의 해답이다-
성모님 : "내 아들은 네게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이라고 말해 주었다. 이제 그가 신비, 마음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고 있으니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내게 가까이 오도록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그들에게 도움이 도지 않을 정보로 내 자녀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네 자신이 관심을 기울여 온 경향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악에 대해 혐오감을 갖는 것은 올바른 것이다. 그것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며 그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것을 힘의 결핍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모든 악에 대한 혐오는 몇몇 사람에 한한 것이 아니라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위한 규범이 되어야 한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