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예수님 : "보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해 놓았고 너희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쉬기를 원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기쁨과 평화 가운데에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께 찬미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경배하며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어린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드러운 신심으로 나의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잘 가거라."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구속의 신적인 행위가 나에 의해서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을 위해서 성취되었고 그들의 영원한 집으로 인도하기 위해 나는 현재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성령을 보내고 있다." - 어88 ; 나의 성령의 능력으로 내게로 오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