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성모님 : "너의 신부가 네게 하는 말 안에는 지혜가 있다. 설사 때때로 그것이 어려워 보일지라도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그는 너의 영혼에 대한 책임을 떠맡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섭리에 의한 것이다. 나는 그가 네게 말하는 모든 것을 네가 열심히 행하기를 원한다."
마이아만테 : 이런 환시들이 시작될 때에 신부님이 내게 바치라고 한 기도를 내가 잊고 있었으므로 이 환시들이 시작될 때에 그 기도를 바쳤다. 방금 복되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들으면서 이 생각이 떠올랐다.
성모님 :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영들을 시험해 보는 것은 현명한 것이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것이고 너를 도와주려고 왔을 뿐이다." - 어70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에 속죄의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