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예수님 : "보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해 놓았고 너희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쉬기를 원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기쁨과 평화 가운데에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께 찬미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경배하며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어린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드러운 신심으로 나의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잘 가거라."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성모님 : "언제나 하느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 감사를 드려라. 네 마음을 다하여 그분을 흠숭하여라. 성체성사를 사랑하고 그분의 현존 안에서 매일 조배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분을 사랑한다고, 그리고 그분이 너를 대신해 행하신 희생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려라." - 어76 ; 고해성사 -
성모님 : "성삼을 찬미하여라! 그리고 서로 친절하게 대하여라.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 어76 ; 고해성사 -
예수님 : "내 어머니께서는 네게 길을 보여 주셨다. 그분은 하느님께 찬미의 노래를 바치기 위한 이 사랑의 일치를 위해 나의 정배들을 준비시켜셨다. 나를 꼭 붙잡아라! 그 어느 것에도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매달리지 말아라. 내 어머니의 보호를 간청하여라. 그러나 너의 사랑하는 신랑인 나를 항상 생각하여라. 신랑은 자신의 신부들을 자신에게로 부른다. 와서 나와 함께 높은 곳에 살자. 내 마음을 네 거처로 삼아라. 사랑 안에 나와 함께 머물러라. 절대로 나를 떠나지 말아라. 언제나 나를 생각하여라. 그러면 나는 네 안에 영원히 살 것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약속하셨듯이 네 안에 있는 나와 내 안에 있는 네가 성삼 안에 함께 살 것이다. 평화를 간직하여라. 너는 집에 와 있다. 아멘." - 어81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다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나는 밤낮으로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지만, 고통에 가득차 있고, 오직 처량하게 갇혀 있을 뿐이다. 그 누구도 나의 외로움을 깊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랑과 영혼에 굶주려 있다. 나를 찬미해다오. -[호]87-
나의 딸아!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그런 나를 찬미해다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구하라. -[호]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