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성모님 : "내 영혼이 주를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이 기뻐 뛰노는 까닭은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기 때문이다. 이 땅 위에서 하느님의 사업을 하도록 선택된 데 대한 감사와 기쁨의 이 기도 안에서 나를 닮도록 해다오. 교회 안의 나의 사제들의 해이는 밤중에 진리를 위한 빛들로서 빛나기 위해 중지되어야만 한다. 나의 사제 아들들에게 주는 나의 메시지는 하느님의 너희가 도달하기를 원하시는 거룩함의 최대한도에 이르기까지 너희의 성소를 살라는 것이다. 세상의 일들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영적인 일들에 대해 관심을 두어라. 평신도들이 너희들에게 갖고 오는 문제들에 대해 영적인 해결책들을 찾아라. 평신도들이 성사들의 찾은 참여를 통해 내 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주어라. 이것이 가장 순수하고 가장 직접적인 길이며 많은 경우에 있어서 유일한 해답인 것이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