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