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손상될 것을 두려워하면 서 내 어머니를 부르기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들은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나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그들은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내 어머니를 질투한 적이 없는데 그 까닭은 그분이 너희를 위해 전구하도록 계획을 세운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내가 표현한 소망이다. 몇해 전에 내가 네게 말했듯이 '하늘나라에는 질투가 없다.' , 그리고 '모든 영혼들은 내게 곧바로 올 수 있을 만큼 합당치 않으므로 그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그분의 적대자인 마귀에 의해 범해진 터무니없는 것들을 그들 뒤로 던져 버리기를 바란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그분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각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