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아기 그리스도님: "가브리엘 천사가 나의 육화의 시발을 내 어머니께 알려 드렸듯이 우리는 주님의 새로운 사업의 시작을 같은 날에 너에게 알려 주었다. 이 사업은 많은 죄인들의 구원에 있어서 나의 마음의 동경과 일치하는 것이니 그 시발에 있어서 지체되어서 는 안된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고 참가하는 이들에게는 순전히 기쁨과 사랑의 사업이 될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은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의 여왕이시고 하늘과 땅의 여왕이시다. 만일 네가 그분에게 허락한다면 그분은 너희를 하늘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고통 가운데서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것을 내가 볼 때에 피눈물이 쏟아진다. 신성한 성체 바로 그 안에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 빵이라는 형태로 머루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호]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