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너를 위한 나의 어머니의 전구는 항상 계속되고 있으나 네가 하는 모든 노력들 안에서 그분의 도움을 계속하여 간절히 청해야만 그분의 전구에 의해 그 모든 노력들이 더욱 온전한 것이 될 것이다. 내 어머니는 성인들의 모든 전구하는 힘의 가장 윗자리에 계시는 표양이시다. 그분 안에서 나는 매우 기꺼워한다. 그러므로 그분에게 결합되어 있는 사람들 안에서 나 역시 기꺼워한다." - 어56 ; 성인들의 중재 기도 -
예수님 : "너의 인성은 이 방법(두 성심에 대한 신심)에 의해서 고귀해지고 네가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너로 하여금 더욱 신적인 사람이 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덕의 여왕인 사랑,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활활 타오르는 사랑, 두 성심에 대한 강력한 신심들을 통해 네게 쏟아져 내린 사랑 말이다. 이 방법을 통해서 너희의 마음 안에 성령이 오시도록 간절히 청하여라. 그러면 네가 도달하고 있는 성덕의 정도(程度)에 빠른 진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마음은 향기가 넘치는 향료로 된, 너의 천국의 정원이요, 넘치고 넘치는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삼을 흠모하는 꽃이다. 그들을 무한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구속주 안에서 어린이와 같은 확신을 갖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거절치 않는, 그분과 너희에게 이러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근원은 바로 나의 성심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성모님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이는 네게 주는 나의 명령이다. 너의 온 마음을 다하는 열절함으로 예수를 사랑하고 네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성령과 내게 너의 마음과 영혼 안에 언제나 현존하도록 청하여라. 완성될 때에 이 일은 나의 승리의 전조가 될 것이다.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내가 한 말들을 기억하고 들은 대로 행하여라. 잘 가거라. 가서 내 친애하는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