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예수님 : "나는 내 자녀들로 부터 흠숭과 찬미를 듣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청하는 청원의 기도만으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으므로 흠숭과 찬미를 내가 듣는 일은 매우 드물다. 그렇다. 내가 나의 모든 어린것들을 도와주기를 열망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창조주만을 위한 시간을 낼 수는 없느냐? 너희는 내게 말하면서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야만 되겠느냐? 나는 내 자녀들과 내 사랑하는 사람들의 달콤하고 상냥한 말들을 듣기를 간절히 원한다. 너희는 나를 그렇게도 무시할 수 있느냐?" - 어68 ; 사랑을 사랑으로 갚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