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아기 그리스도님: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