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예수님 : "나는 현재의 상황 취급에 대해 걱정하고 있고 그 문제에 대해 내가 친히 마음을 쓸 것이다. 나는 수없이 자주 경고해 왔고 심지어는 내 어머니까지 보냈건만 내 어머니와 나의 탄원들은 경청되지 않는다. 이 지상에는 하느님의 뜻을 행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느냐? 심지어는 내가 선택한 영혼 자신들조차도 세상적인 걱정들과 쾌락들 때문에 바쁘다. 나만을 사랑하기를 원한다고 하는 이들은 다 어디에 있느냐?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너희의 사부인 프란치스코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부유 대신에 가난을 택하여라. 이 세상 것들에 집착하지 말고 오로지 나에게만 매달려라. 내가 여기에서 말할 때에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 하는 말이지 너 자신에 대해 하는 말이 아니다. 그러니 평화를 간직하여라. 나는 네가 그 무엇보다 우선하여 나를 선택한 것을 알고 있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일 그들이 내게로 오는 순수한 길인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의 포기라는 이 길을 택하기만 한다면 그들은 그런 슬픔과 많은 고통들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내 커다란 고통은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은 것이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다만 매도와 모욕을 당하고만 있다. 모독과 비난받는 취급을 당하며, 나는 외롭게 고통을 당하면서 있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영혼들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렇게 취급되어지도록 내 스스로 용납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슬픔속에 있는 나를 주시해라. -[호]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