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성모님 :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이것이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주님의 빛이 너의 일상 임무를 통해서 빛나게 하여라. 많은 이들이 이것을 오해하고 하느님을 위해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반드시 세상의 주시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흔히 그것과 정반대이다.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 내가 베들레헴과 나자렛에서 있었던 것처럼." - 어8 ;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를 빛과 침묵 가운데 있게 해다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고 가라앉히기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인류는 극악무도한 행위로 인해 스스로 처벌과 하늘의 응징을 자초하고 있다. 그들이 만약 회개한다면 나의 자비는 매우 크다. -[호]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