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아기 그리스도님: "가족들은 평화 가운데에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폭력의 경우와 같은 가장 비참한 경우에 한해서만 가정들은 헤어질 수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해(害)가 가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별거의 경우가 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족들을 갈라 놓은 이러한 시련들을 견뎌 내어도 되지 않도록 너희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존중심의 결여가 전 사회 안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거룩한 수단에 의해 피해지지 않는다면 이것이 파괴와 혼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