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성모님 : "우리는 이제 지나간 시련의 어려운 시기 동안에 네가 보여 준 확고 부동했던 점을 칭찬한다. 인간의 거부나 훼방의 장해가 없이 주님의 역사로 모든 것이 성취될 수 있도록 지금은 언제나 성령의 활동에 대한 준비를 갖추고 열려 있어야 하고 겁내지 말아야 한다. 그분은 이 특수한 상황과 관련하여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은 어떤 일도 네게 일어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