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성모님 : "나의 아기 예수는 그의 탄생 때부터 적을 격분하게 만들었다. 인간의 육신을 가진 아기가 악의 왕국을 쳐 없애 버리고 이 세상에 구원을 가져왔다는 사실이 마귀를 화나게 만들었다. 마귀의 노여움은 그 한계를 모를 정도이며 내 아들을 따르는 이들에게 계속해서 화풀이를 한다. 예수께서는 십자가로 악의 힘을 쳐부셨다. 너희 또한 예수의 십자가로 모든 악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아들은 너를 지극히 사랑한다. 그들이 제아무리 기를 쓴다 해도 내 아들은 네 머리카락 하나도 다치게 하지 않을 것이다. 성혈의 보호를 간구하여라. 죄와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 이외에는 아무 것도 두려워할 게 없다. 너의 죄를 드러내 놓고 고백하여라. 그렇게 하는 것이 적의 흉계를 좌절시킬 것이다." - 어24 ; 자주 고해성사를 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