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아기 그리스도님: "가족들은 평화 가운데에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폭력의 경우와 같은 가장 비참한 경우에 한해서만 가정들은 헤어질 수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해(害)가 가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별거의 경우가 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족들을 갈라 놓은 이러한 시련들을 견뎌 내어도 되지 않도록 너희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존중심의 결여가 전 사회 안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거룩한 수단에 의해 피해지지 않는다면 이것이 파괴와 혼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이 간행물에 의해서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성장해 나갈 것이며, 가정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기도와 의무의 사도직이 될 것이다. 이것은 한 나의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들 어머니들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본보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덕을 본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가족들을 휩쓸어 가고 그렇게도 많은 가정을 파괴해 버린 악의 조류와 싸우는 데 필요하다. 이러한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 방법은 내가 후에 가르쳐 주겠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지금은 거룩한 교회를 계속 파괴하려는 온갖 시도로 나에겐 어려운 때이다. 특히 속죄를 위한 거룩한 미사의 성사 때 기도하고 회개해라. -[호]46-
나의 딸아, 깨어 있어라. 이 슬프고도 외로운 시간에 나를 도와라. 지금은 악마가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이용하고 있는 어두운 시간이다. 그 악마는 그들을 멸망으로 이끌기 위해, 사람들을 파괴하는 일에 매우 열중해 있다. 그들은 점점 더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호]52-
나는 매우 외롭고 고통을 받으며 나를 파괴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호]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