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 파티마의 메시지]

예수님 :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네가 그 승리에 참여하고 있는 데 대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의 성심의 통치는 파티마의 약속들의 성취, 즉 평화의 통치로서 예언된 것이다. 세상을 에워쌀 평화의 시대는 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의 결과인 것이다. 지금 세상이 발견하고 있는 통탄할 상태들은 일시에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변모되고 그리고 평화가 올 것이다.

다시 말한다. 네가 이 시대에 살 특전을 받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중요성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독특하고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이 지구상에서 시작되려고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질 때에 이 모든 것들은 변화될 것이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성모님 : "내일 나는 이러한 경이로운 모습, 즉 파타마의 성모의 모습으로 떠난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다. 파티마의 메시지는 이 시기에 대단히 중요하다. 겸손은 훌륭한 미덕이다. 겸손을 실행하여라.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지금 시급한 것은 그것이다. 이 세상은 불경과 부정결 때문에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대환란에 직면해 있다. 나는 이러한 운명으로부터 이 세상을 구조하러 왔다. 하느님께서 내게 이러한 사명을 주셨다. 너희는 나의 아들들이고 딸들이다. 나는 너희가 멸망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파티마의 메시지는 너희가 이러한 시기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다." - 어6 ; 성체는 반드시 흠숭되어야 한다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나의 복음 메시지를 재강조하는 길을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셨다. 그분의 말을 경청하여라. 복음적 삶을 살고 쓸데없는 걱정들을 던져 버리고 나와 내 어머니에게 의탁하여라. 만일 너희가 우리에게 허락한다면 우리는위대한 일들을 너희 안에서 성취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기꺼이 그렇게 하려는 용의가 있어야만 한다. 내 아버지의 뜻을 기꺼이 행하려는 정신을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에게 그것이 선물로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그것은 가장 아름답고 귀중한 것이므로 기도로써 청해야만 한다. 너희가 알다시피 기도는 영적인 세계에서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질 모든 것들을 위해 하느님이 공포하신 전제 조건이다.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이를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받게 될 것인데 그것도 넘치게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의 덕들, 곧 성령의 칠은을 구하여라. 그리하면 그것들이 선물로 주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하늘나라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것이다.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하늘나라를 얻을 것이다.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들의 작음 안에서 지금 너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욱 풍성히 얻게 될 것이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이곳과 파티마와 그리고 수많은 그분의 발현에서의 내 어머니의 메시지에 많은 저항이 있는 데 대해 매우 슬퍼하고 있다. 그분은 너희의 영혼들과 너희의 협조를 탄원하고 있건만 수많은 사람들이 귀를 막고 있다. 그들은 하늘의 일들이 그들의 삶 안에서 부차적인 것이 되기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되도록 자신들의 삶 안에서 우선 순위들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그분이 너희에게 말씀하실 때에 듣고 배워라. 왜냐하면 그분이 너희에게 가서 말씀하시는 것은 나의 뜻이기 때문이다. 만일 너희가 그분의 메시지를 거절한다면 그것은 나를 거절하는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그분을 보냈기 때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다섯번의 첫 토요일(다음은 다섯 번의 첫 토요일과 관련하여 1925년 12월 10일에 파티마의 발현 목격자인 루치아 수녀에게 주어진 메시지이다.)" -어35 ; 정결의 아름다움-

어린 그리스도님: "너는 너의 지극히 복되신 어머니의 성심에 대해 연민의 정을 가져라. 그것은 배은망덕하는 사람들이 매 순간 찔러 대는 가시들로 싸여 있지만 속죄를 함으로써 그 가시들을 빼 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너는 배은 망덕하는 사람들이 신성 모독과 파렴치로써 매 순간 찔러 대는 뾰족한 가시들로 싸여 있는 나의 성심을 보라. 너는 최소한 나를 위로하려고 노력하여라. 그리고 누구든지 다섯 달 동안 계속하여 매월 첫 토요일에 고해성사를 보고 영성체를 하며 5단의 묵주기도를 바치고 내게 속죄하는 지향을 갖고 묵주의 열다섯 신비를 묵상하면서 15분 동안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은 죽을 때에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은총을 줄 것이라는 것을 내 이름으로 발표하여라." (* 고해성사는 8일간의 기간 중에 영성체 전이나 후에 볼 수 있다. -편집자)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너희가 다섯 번의 첫 토요일을 실천에 옮김으로써 세상에 가로질러 휩쓸고 있는 악의 조류가 패망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두가지 달마다의 신심들이 나를 따르는 자들에 의해 신실하게 실천될 때에라야만 이 전투를 이길 수 있을 것이며 하느님의 정의의 완화와 죄와 악의 근절에 있어서 이 신심들의 권능은 매우 위대한 것이다. 이 신심들을 영구히 실천에 옮겨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가 기도가 그러해 왔듯이 사랑의 날개 위에서 진정 내게 날아오를 것이다. 너희는 내가 사랑받기를 원하는 방법으로, 즉 인류에 대한 사랑을 위해 영원히 함께 연합된 내 인성과 신성에 있어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어35 ; 정결의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