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예수님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며 네가 활기를 찾는 거처이다. 내가 네 영혼을 사랑의 정배의 일치에로 부른 동안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내게 가까이 매달려라. 평화를 간직하고 기뻐하여라!" - 어81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의 가정과 전 세계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도록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분의 어머니다운 보호를 신뢰하여라. 그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모든 것을 너희가 즐길 수 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계시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아기 그리스도님: "가족들은 평화 가운데에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폭력의 경우와 같은 가장 비참한 경우에 한해서만 가정들은 헤어질 수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해(害)가 가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별거의 경우가 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족들을 갈라 놓은 이러한 시련들을 견뎌 내어도 되지 않도록 너희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존중심의 결여가 전 사회 안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거룩한 수단에 의해 피해지지 않는다면 이것이 파괴와 혼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네가 그 승리에 참여하고 있는 데 대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의 성심의 통치는 파티마의 약속들의 성취, 즉 평화의 통치로서 예언된 것이다. 세상을 에워쌀 평화의 시대는 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의 결과인 것이다. 지금 세상이 발견하고 있는 통탄할 상태들은 일시에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변모되고 그리고 평화가 올 것이다. 다시 말한다. 네가 이 시대에 살 특전을 받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중요성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독특하고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이 지구상에서 시작되려고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질 때에 이 모든 것들은 변화될 것이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하느님만이 너희가 필요로 하는 도움의 방법에 의하여 진정으로 너희를 도울 수 있고 내 어머니의 전구는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너희가 역경과 슬픔에 처했을 때에 그분에게 돌아가거라. 서로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너희의 비애들을 그분에게 말씀드려라. 도움을 주고 안내해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가 구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때문에 허비한 시간들은 불필요한 것이고 종종 영혼에 위험이 될 수 있다. 언제 내 자녀들이 이것을 배우게 될지! 그들은 해답이 없을 때에 서로서로에게서 해답들을 찾는다. 나만이 정신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해답을 갖고 있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
예수님 : "보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해 놓았고 너희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쉬기를 원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기쁨과 평화 가운데에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께 찬미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경배하며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어린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드러운 신심으로 나의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잘 가거라."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모든 역경 가운데서 침착함을 잃지 않도록 하여라. 만일 네가 겪는 시련들 중에 네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것은 네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네게 말할 때에 경청하여라. 네 영혼의 평화를 간직하고 네 양심을 맑게 하여라. 그렇게 행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것 처럼 보일 때가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 사실이고 그것이 진정으로 네가 나의 수난을 경험하는 때이다. 그러나 너는 나와 결합된 가운데에 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러면 네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어29 ; 교도권에 대한 순명 -
아기 그리스도님: "모든 시련의 한가운데서 평화의 왕자로서의 나를 네 마음에 환영하여 맞아들여라. 그리하면 네가 그것들을 견뎌내고 네 삶의 모든 악을 물리쳐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평화를 내가 주겠다. 너는 오늘날의 세상에 살아 있는 나의 이미지들이 될 것이다. 너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의 기도들과 고통들에 의해 그들의 구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에 관련된 상황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이 상황에 대해 네가 계속적인 혼란 가운데에 있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이 기간은 전에 네게 미리 일러둔 대로 네 자신의 정화를 위한 부분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그 상황에 대해 네가 마음의 평화를 간직해야 할 때가 왔다. 내 어머니께서 너를 위해 내일 이것을 보시게 될 것인데 내일은 어머니께는 특별한 날로서 여러 해 전에 파티마에서 그분이 요청하신 바와 같이 오직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것만을 추구하는 가운데에 불굴의 정신과 사랑의 특별한 모습 안에서 그분은 공경을 받으셔야만 하는 것이다." - 어53 ;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
예수님 : "이제 평화와 기쁨 가운데에 가거라.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라."
마리아만테 : "주님, 모든 일을 주님을 위해 그리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행하도록 허락하옵소서."
예수님 : "그렇게 해주겠다. 그러나 너의 행로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해야 한다. 이는 필요 조건이다."- 어56 ; 성인들의 중재 기도 -예수님 : "만일 네가 내게 허락한다면 나의 것이 아닌 것은 모든 영향을 네 삶으로부터 제거하겠다. 이는 네게 일어나는 모든 것이 내게로부터 오는 것이고 모든 것을 너를 내게 가까이 오도록 데려오기 위한 목적으로 허락한 나에 대한 완전한 신뢰를 필요로 한다. 나는 네 삶에 있어 이러한 효과가 성취되게 하기 위하여 말하자면 막후에서 활동을 계속하겠다. 나를 신뢰하고 다른 그 무엇에 우선하여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나의 은총이 모든 경우에 있어서 너를 떠받쳐줄 수 있도록 네가 언제나 갖고 있기를 내가 원하는 평화를 너는 갖게 될 것이다."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
아기 그리스도님: "평화를 간직하여라. 하느님의 뜻이 이 땅 위에서 성취될 수 있도록 서로 사랑하고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나의 아이야, 네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과 함께 평화를 간직하여라. 이 모든 것은 곧 지나갈 것이고 너는 축복의 기간을 경험할 것이다. 마귀는 이 과업을 억압하기를 원하나 내가 전에 네게 말한 대로 나의 권능은 무제한으로 크기 때문에 그는 이를 성취하지 못할 것이다."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성모님 : "네 일상의무와 함께 평화를 간직하여라. 그것은 네 성화의 수단이고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해주는 길이다. 내 신적인 아들이 마음은 작은 영혼들에 대한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이 그들 자신의 부모를 매혹하듯이 작은 영혼들은 내 아들을 매혹하고 있다. 예수는 모든 영혼들이 교만이나 자화 자찬 가운데에서가 아니라 어린이와 같은 신뢰로 당신을 사랑하기를 원한다."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성모님 : "평화를 간직하고 기도하여라. 이제 가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네 일에 마음을 써라. 네 기도 생활을 굳세게 해주시고 감도해 주시라고 성령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네 기도들에 응답하실 것이다."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예수님 : "평화를 간직하고 네가 지금까지 해 왔듯이 성체 안의 나를 경배하여라. 너의 일상 임우를 기쁜 마음으로 계속하고 나의 성령께 기도함으로써 네 기도 생활을 굳세게 하여라. 이는 네가 그다지도 열망하는 일치는 네게 주게 될 것이다. 나 역시 ... 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만일 그가 다른 덜 중요한 일들에 대한 자신의 관심을 계속한다면 우리는 마땅히 받아야 할 이 일에 주의를 기울일 다른 사제를 네 행로에 배치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는 그분의 부름에 응답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슬퍼하신다. 내 어머니께서 이번 일로 슬퍼하지 마시도록 기도하여라." - 어80 ; 평화를 간직하고 성체성사 안의 나를... -
예수님 : "내 아이야, 평화를 간직하여라. 이것이 네게 커다란 시련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네가 나와 완전히 결합되어 있기 위해서는 이것이 필요하다. 해야 할 일이 많이 있고 나는 너를 내 어머니의 운동의 도구로서 활용하고 싶다. 이는 나에 대한 완전한 효성이 넘치는 신뢰와 지칠 줄 모르는 사랑을 필요로 한다." - 어81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다 -
예수님 : "네 신부에게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여라. 그의 일은 잘될 것이다. 계속하여 기도하고 너의 일상 임무들에 마음을 쓰고 네 삶에 내가 역사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다오." - 어83 ; 거룩한 순종 -
성모님 : "평화가 너와 함께 하기를. 사랑의 어린이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느님 아버지의 이미지인 아기 그리스도를 바라보아라. 그는 자신의 지상적 존재 안의 그다지도 온전(穩全)하게 현현(顯現)된 사랑의 표양에 의해 아버지께로 너를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가 네게 기대하는 것을 네가 성취할 수 있도록 네 삶 안에서 성령께 주의를 기울여라." - 어91 ; 나의 승리가 가까웠다 -
성모님 : "이번 주말에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도록 하여라. 이 위대한 축일은 나를 위한 특별한 날로 선택되었고 많은 은총이 지금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허락될 것이다. 나의 승리가 가까웠다. 성모 승천 축일은 진정 위대한 축일이 될 것인데 그 이유는 나를 충실히 따르는 사람들과 내 아들의 자녀들에게 은총의 커다란 유출(流出)을 촉진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각 영혼이 나의 부름에 '예' 라고 응답할 때마다 매일 힘을 얻는 나의 승리가 가까워지고 있으니 네가 살아가고 있는 위대하고 놀랄만한 시대에 이 일에 대해 기뻐하여라. 악과 사악의 모든 수단에 대항하는 이 투쟁 안에서 거룩한 천사들을 따라라. 경계를 게을리 하지 말고 나의 거룩한 군대들, 나의 거룩한 천사들에 대항하는 마귀에게 속지 말아라. 마귀로부터 너를 해방시켜 주도록 미카엘 대천사에게 청하여라. 내 아들이 네게 이야기하고 싶어하신다." - 어91 ; 나의 승리가 가까웠다 -
예수님 : "이 세상 안에서 죄악이 그치고 이 지구상에 평화가 오도록 기도하여라. 지금 전 세계에 걸쳐 저질러지고 있는 엄청난 양의 죄 때문에 평화가 있을 수가 없다. 파티마와 다른 곳에서 행한 내 어머니의 경고들에 유의하여라. 기도와 참회, 특히 묵주기도와 잦은 성사 참례가 현재 네가 내 어머니에 의해 부름을 받고 있는 너의 일상의 임무의 온전(穩全)에의 해답인 것이다. 평화를 간직하여라." - 어90 ; 세상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
성모님 : "평화가 너와 함께 하기를. 사랑의 어린이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느님 아버지의 이미지인 아기 그리스도를 바라보아라. 그는 자신의 지상적 존재 안의 그다지도 온전(穩全)하게 현현(顯現)된 사랑의 표양에 의해 아버지께로 너를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가 네게 기대하는 것을 네가 성취할 수 있도록 네 삶 안에서 성령께 주의를 기울여라." - 어91 ; 나의 승리가 가까웠다 -
성모님 : "이번 주말에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도록 하여라. 이 위대한 축일은 나를 위한 특별한 날로 선택되었고 많은 은총이 지금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허락될 것이다. 나의 승리가 가까웠다.
성모 승천 축일은 진정 위대한 축일이 될 것인데 그 이유는 나를 충실히 따르는 사람들과 내 아들의 자녀들에게 은총의 커다란 유출(流出)을 촉진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각 영혼이 나의 부름에 '예' 라고 응답할 때마다 매일 힘을 얻는 나의 승리가 가까워지고 있으니 네가 살아가고 있는 위대하고 놀랄만한 시대에 이 일에 대해 기뻐하여라. 악과 사악의 모든 수단에 대항하는 이 투쟁 안에서 거룩한 천사들을 따라라. 경계를 게을리 하지 말고 나의 거룩한 군대들, 나의 거룩한 천사들에 대항하는 마귀에게 속지 말아라. 마귀로부터 너를 해방시켜 주도록 미카엘 대천사에게 청하여라. 내 아들이 네게 이야기하고 싶어하신다." - 어91 ; 나의 승리가 가까웠다 -아기 그리스도님: "가족들은 평화 가운데에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폭력의 경우와 같은 가장 비참한 경우에 한해서만 가정들은 헤어질 수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해(害)가 가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별거의 경우가 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족들을 갈라 놓은 이러한 시련들을 견뎌 내어도 되지 않도록 너희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존중심의 결여가 전 사회 안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거룩한 수단에 의해 피해지지 않는다면 이것이 파괴와 혼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
예수님 : "그러므로 만일 어느 특정한 길이 네가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수단에 의해 막혀 있을 때에 기도와 내 뜻에 너 자신을 포기하도록 네 자신을 허락하는 결심을 한 후가 되면 너는 그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고 네 자신을 위해 열려 있는 길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마음의 어떤 무질서한 애착들은 깨끗해질 것이고 내가 친히 그 개인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유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기억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나의 직접적인 뜻만을 행하고자 하는 확고한 결심만이 네 삶 안의 나라고 하는 이 인도하는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어84 ;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
나의 평화는 전세계에 널리 퍼져야 한다. 나의 나타남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원하기만 하면 그들이 내 안에서 그 평화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해 주려고 내가 왔다. 그것이 사람들의 회개를 통해서 통치하고자 하는 내 의지인 것이다. -[호]84-
양들은 우리 안으로 다시 돌아와서 평화를 널리 퍼뜨리기 바란다. 내가 사람들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깨어 일어나 기도하라. 나와 함께 있자. 나를 두고 떠나지 말라! 나는 마치 공포에 질려 혼자 남겨도지 말라고 애원하는 어린 아이와 같다. -[호]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