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양]

예수님 : "너를 위한 나의 어머니의 전구는 항상 계속되고 있으나 네가 하는 모든 노력들 안에서 그분의 도움을 계속하여 간절히 청해야만 그분의 전구에 의해 그 모든 노력들이 더욱 온전한 것이 될 것이다. 내 어머니는 성인들의 모든 전구하는 힘의 가장 윗자리에 계시는 표양이시다. 그분 안에서 나는 매우 기꺼워한다. 그러므로 그분에게 결합되어 있는 사람들 안에서 나 역시 기꺼워한다." - 어56 ; 성인들의 중재 기도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모든 마음들의 여왕이시다. 이러한 호칭으로 그분을 영예롭게 해드려라. 왜냐하면 그것이 네 마음속에 그분을 모시고 사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네가 본받기를 내가 바라는 모범이요 표양이다. 그분 안에서 현현된 덕들은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개인 능력의 일치 안에서 그분에게 봉헌하고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안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지금의 나의 열망은 너희 모두가 이러한 덕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너희 마음 안에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성모님 : "오늘 네희가 축일을 경축하는 내 사랑하는 정배인 성 요셉은 너희의 표양이 되어야 한다. 성 요셉은 내가 전에 말한 가정들과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내 사도직에 부름을 받은 남편들과 가정들의 아버지들의 모범이다. 모든 일에 성가정이 너희를 인도하고 표양이 되도록 하여라. 만약 모든 너희의 노력들이 지극히 복되신 성삼의 영광을 위한 것일 때에는 우리는 너희를 도울 것이다. 모든 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그분의 뜻을 성취하는 가운데에 행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얼마나 크나큰 기쁨을 갖게 될 것인지!" -어38 ; 성 요셉을 그들의 길잡이와 주보로...-

예수님 : "서로 친절하게 대하고 모든 것에 있어서 나의 표양을 따라라. 내가 아버지의 뜻을 성취할 수 있도록 너희의 마음 안에 나를 초대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의 하느님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내가 이제 네게 축복을 내린다. 그리고 나는 네가 감실로 가기를 원한다. 성체를 흠숭하여라. 성체는 인류를 위해 상처를 입은 나의 성심이다." - 어49 ; 나의 수난을 관상하여라 -

성모님 : "나의 신적인 아들이고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일에 있어 너의 표양이 되어야 한다. 그분의 거룩한 말씀들을 묵상하면서 성서 봉독 중에 그분을 바라보아라. 그분의 거룩한 입으로부터 발화된 모든 것은 네 영혼에 양식이 되어야 한다. 그분의 말씀들은 영혼을 위한 향유이고 풀잎 위에 내리는 이슬이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성모님 : "세상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나는 지금의 교황을 매우 사랑한다. 그의 표양을 따라라. 거룩하게 되는 것은 모든 이들의 책임이다." - 어8 ;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