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나타나겠다. 나는 전 인류 위로 피눈물을 흘렸다. 세계는 테러로 가득찼다. 악마가 사람들을 소유했다. 기도하며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나는 십자가 위에서 고통을 당함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그들이 나의 뜻에 일치되도록 하기 위해 내가 이 고통을 받아들였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를 사랑의 성체안에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와 동반하자.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너는 무서움에 떨 것이다. -[호]107-
너에게 명하노니 고통스럽더라도 더욱 더 기도해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내게서 사람들을 맡겼던 자들마저 나를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구나. 나는 사람들 위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호]108-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세상을 굽어 보면서 내가 인류 위에 피눈물을 흘린다. 사람들은 밤낮으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 남게 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내가 모든 극심한 고통을 받으러 세상에 나가는 것은 사람들을 내가 크게 사랑하기 때문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때이다. -[호]133-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피눈물을 인류 위에 뿌리고 있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알다시피 나한테서 네가 바라는 것을 나는 주의깊게 듣고 있다. 어떤 것도 두려워 마라. -[호]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