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성모님 : "겸손함에 대한 나의 가르침을 계속하겠다. 겸손함과 정결이야말로 지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도 있을 수 없다. 이러한 목적으로 묵주기도를 많이 하여라. 나는 너에게 개인적으로 많은 겸손함을 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성모님 :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걱정하기 말아라. 그들과 하느님과의 관계는 네자신과 하느님과의 관계와는 다른 단계에 있을지도 모르며 비교는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네가 내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않고 언제나 내 아들만 바라본다면 네가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신속하게 예수께로 가까이 가게 될 것이다. 효성에 대한 관심은 크리스찬으로서 필요한 것이기는 하나 그것은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너의 형제 자매들을 도와주어야 할 관심을 수반하는 것일 때라야 하는 것이지 그 밖의 다른 그 어느 것도 아닌 것이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아기 그리스도님: "나에게 의탁하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세상의 사악함이 이 시대에 가장 심하다. 어린아이들과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의 희생을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처럼 이렇게나 광범위하게 행해진 적은 결코 없었다. 이는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은 죄의 세상을 씻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시나 정의의 손이 나에게 그리고 내 어머니께 속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 내가 네게 너의 하루 동안 속죄의 행동들을 하기 위해 너의 시간을 보내고 하느님께서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참을성 있는 태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성모님 : "이 간행물에 의해서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성장해 나갈 것이며, 가정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기도와 의무의 사도직이 될 것이다. 이것은 한 나의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들 어머니들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본보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덕을 본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가족들을 휩쓸어 가고 그렇게도 많은 가정을 파괴해 버린 악의 조류와 싸우는 데 필요하다. 이러한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 방법은 내가 후에 가르쳐 주겠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아기 그리스도님: "하느님만이 너희가 필요로 하는 도움의 방법에 의하여 진정으로 너희를 도울 수 있고 내 어머니의 전구는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너희가 역경과 슬픔에 처했을 때에 그분에게 돌아가거라. 서로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너희의 비애들을 그분에게 말씀드려라. 도움을 주고 안내해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가 구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때문에 허비한 시간들은 불필요한 것이고 종종 영혼에 위험이 될 수 있다. 언제 내 자녀들이 이것을 배우게 될지! 그들은 해답이 없을 때에 서로서로에게서 해답들을 찾는다. 나만이 정신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해답을 갖고 있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네가 볼 수 있듯이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오려고 하는 데의 어려움과 장해들이 항상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현현된 사랑의 결핍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지금은 낮에조차 문이 잠겨진 성당들을 이 지극히 복된 성체성사 안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 내게 오는 것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왔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만일 교회들이 위기와 악의 이 시대에 성당들이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성당의 문들을 잠글 필요가 없을 것이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아기 그리스도님: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너는 모든 일에 있어서 심지어는 비상한 일까지 포함하여 하느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참되게 행해야 한다.이는 특히 신부와의 경우에 있어서 더욱 그렇다. 그리고 네 자신의 삶에 있어 하느님의 뜻을 좀더 잘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

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가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성모님 : "너희는 아주 미세한 것까지 빈틈없을 필요는 없고 교회의 가르침이 지시하는 대로 열심히 살아라. 이는 네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네 게 마련해 주시는 하느님의 은총에 의해 단순하고 간단히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어28 ; 모든 현대의 화(禍)에 대한 해답은...-

아기 그리스도님: "비록 내가 너희의 구원자이지만, 나 역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그들을 위해서 기도드린다. 그 까닭은 그들은 내가 이 땅에 살고 있을 때에 어린시절의 나와 아주 흡사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구원은 기도와 선행의 힘을 통해서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너희는 크리스찬의 삶의 이러한 단면을 무시해선 안된다. 이러한 것들은 함께 이루어져야 하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