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성모님 : "하느님의 길들에 대해 절대로 질문을 던지지 말아라. 하느님의 길들은 너희의 길들과 같지 않고 너희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 있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에 대해 만족하고 너희의 일상 의무에 있어서 그 분이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삶의 위치에서 그리고 너희의 특수한 상황 안에서 완덕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아기 그리스도님 :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 "들은 대로 따르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신실하게 살아라. 만일 걱정거리가 있거든 두려워하지 말고 너의 신부에게 말씀드려야 신부도 사실을 에워싸고 있는 부정적인 세력들에 대해 그 자신도 비추임을 받게 될 것이다."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아기 그리스도님 : "너는 모든 일에 있어서 심지어는 비상한 일까지 포함하여 하느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참되게 행해야 한다.이는 특히 신부와의 경우에 있어서 더욱 그렇다. 그리고 네 자신의 삶에 있어 하느님의 뜻을 좀더 잘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내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은 네 영감의 계속적인 원천이 되고 네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두 성심의 시대이고 우리는 두 성심 안에서 공경과 영예를 받고 싶다. 사람들이 열망해야 할 거룩함의 정도(程度)를 줄이게 하는 것일 뿐인 어떤 현대적인 형태이어야 한다고 맹목적으로 지각하는 가운데에 자신들의 하느님과의 관계를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신심의 깊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자신들도 완전하여야 한다는 내 명령을 단지 인간적인 조건들 안에서 관련시켜 이해하고 있다. 이는 두 성심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어지는 초자연적인 사랑의 형태를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내 어머니와 내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해드린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너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하느님은 끊임없이 메시지를 주고 계시다. 지금 이것은 단순한 계시 뿐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을 위한 고통스런 발현이다. - [호] 1 -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는 진정될 것이다. -[호]7-

만일 사람들이 하느님께 와서 용서를 구한다면 나는 그들을 (나에게 돌아오려고 하는 모든 아들 딸들) 구원하겠다.-[호]10-

하느님의 노여움이 이 세상에 떨어졌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호]11-

사람들은 하느님의 생명을 잃었다. 그들은 사탄에 의해 지배되었다. 하느님의 심판은, 쓰레기처럼 악취투성이고 질퍽거리는 사람들을, 비교 평가하신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멸망할 것이다. -[호]12-

전능하신 하느님이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모든가 조용하고 마비되었다. -[호]13-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권력이 침범 당하고 있다. 내가 더 이상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차라리 하느님의 힘으로 모든 것을 택할 그 순간이 가까이 오고 있다. -[호]18-

하느님의 손이 떨어지는 것을 무서운 일이다. 홍수, 지진, 파괴, 화산의 폭발, 살인, 전염병과 기근 이 모든 것들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이러한 사실에 놀라지 마라. 많은 기도와 희생으로, 너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손을 계속 붙들어야 한다. -[호]20-

묵상하며, (시대를)바로잡도록 하기 위해, 나의 하느님의 자비를 여전히 나의 성직자들에게 부여하고 있다. -[호]23-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해라. 그러면 너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호]64-